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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장난감 고무줄총 자작나무로 만든 저격총

9008-- 2020. 5. 6. 09:13

얼마전에 서로 닮아서 조립식 장난감 샷 건고무줄 총을 만들어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놀았다. 이번에는 좀 더 자라면서 다이내믹하게 노는 제품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저격총을 조립해서 만들어 봤다.처음 자작나무 고무총을 조립했을때 정교한 디자인과 정확하게 맞물리는 파트의 섬세함에 놀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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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작나무를 사용하여 만드는 동안에도 만들고 놀 때도 건강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다.조립 과정이 간단해 아이 혼자서도 조립이 가능하고 장전이나 발사 부분처럼 어려운 부분만 어른이 도와주면 된다.제품은 정성스럽게 포장돼 배송됐고 웬만한 저가형 나무 장난감에 보이는 결함이나 전혀 없이 깔끔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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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장난감 고무줄을 만드는 데 약 1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되고 만드는 사이에 아이와 아빠 간격이 좁혀진다.구동계로 미세한 부품이 있어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내부에 본드와 지포까지 제공돼 고무망치 정도만 준비하면 쉽게 조립할 수 있다.이번 저격총 드라그노프는 마지막 마무리에 실톱이 하나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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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가 너무 자세하게 쓰여 있고 그림으로 설명돼 있어 쉽게 조립할 수 있으며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하나하나 목재본드로 붙이는 과정을 거쳐 어느새 완성돼 디테일함이 놀랍다.단순히 당겨 쏘는 고무고무총이 아니라 장전과 조준조준좌까지 갖춘 리얼리티 조립식 고무고무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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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특성상, 재질이 거친 면이 있을 것 같지만, 전체를 매끄럽게 사포로 매끄러워 손이 다칠 염려가 없고, 절단면은 거친 부분은 부속의 사포를 사용해 매끄럽게 하면 되어, 각 파트를 정밀하게 만들어져 있다.핫트랙스 온 오프라인에 입점할 수 있을 만큼 인정받은 제품으로 한번 써보면 그 매력에 빠지는 조립식 장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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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 따라 천천히 만든 뒤 마지막으로 실톱을 사용해 전면부 총열에만 접착하면 드라구노프는 완성된다.앞쪽 홈에 고무줄 한쪽을 끼우고 나머지 회전단자에 고무줄을 끼워 발사하는 구조로, 회전장전단자가 돌아와 여러 발 장전하여 한 발씩 연사할 수 있도록 하여 리얼리티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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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 시간은 계속 즐거웠고 아이들 아빠가 함께 만든다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재미 있게 조립 과정이다.이번이 두 번째 제품인데 자꾸 욕심이 나서 다음에 만들 때는 도색도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서히 빠져들고 있다.집안에서 놀기는 좀 허전해서 밖으로 가지고 나가 놀았는데 자작나무로 만든 제품이라 냄새와 감촉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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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조작법은 다음과 같으며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해 동영상으로 촬영해 봤지만 여러 발 장전해 한 발씩 발사할 수 있다.장전 후 방아쇠를 당겨 발사하는 과정이 매우 사실적으로 다가오고 입에서 자연스럽게 효과음이 나올 정도로 매력적이다.지난번에는 콜라병과 블루투스 스피커와 사투를 벌였지만 이번에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실시간 전투를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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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장난감 고무줄 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디테일한 리얼리티에 반하여 친구들도 흔쾌히 촬영을 허락해 준 덕분에 총을 가지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즐겁게 놀면서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고 아이들에게는 동심을 그려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회상시켜 주는 장난감뿐만 아니라 키덜트 취미생활에서도 충분히 즐거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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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군필자의 포스는 달라 전역한지 오래됐는데도 총을 잡으면 제대로 된 포즈가 나올 뿐 아니라 이날 플레이를 위해 의상까지 신경 쓰는 열의를 보일 정도로 서로 비슷한 고무총을 가지고 즐기며 놀았다.서로 총을 바꿔가며 놀기도 하고, 여기저기 쏘면서 놀기도 했는데, 왠지 배경음악 없이 놀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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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경음악을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내려받은 뒤 긴박한 총격전을 연출해 보았지만 무작정 빠져버렸다.자작나무의 결을 살려 제작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나무 배색이 있고 디테일한 디자인과 작동원리가 뛰어나다.비비탄총에 비해 안전한 고무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조립식 고무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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