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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럭셔리 RV, 유타 국립공원에서 아내와 즐거운 시간

9008-- 2020. 6. 24. 07:46

전세계적인 코로나19로 인해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요.우주대스타 저스틴 비버 (26살)도 예외는 아니죠~​


​​​캐나다에 있는 신혼집에서아내 헤일리 비버 (23살)와 두문불출해왔던저스틴 비버는 지난달 말 LA로 컴백했어요.​그리고 현재 저스틴 비버 부부는럭셔리한 RV를 타고 유타 국립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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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숏팬츠와 크롭탑을 입고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는 헤일리 볼드윈~복근이 정말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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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모델답게 뒷모습도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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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가 신고 있는보테가 베네타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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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사진을 찍어주며자연과 소통(?)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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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헤일리 볼드윈의 사진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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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저스틴 비버 커플이 타고 여행중인 RV는 호화스럽기로 유명한데요.마치 영화속 트랜스포머처럼양옆으로 공간이 확장되는가 하면거대한 어닝을 펼쳐서오붓하게 휴식을 취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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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스틴 비버는휴가중임에도 자신의 sns에,자신은 흑인 문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오고 있다며흑인 문화에 대한 지지와인종 차별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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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헤일리 비버 또한자신의 sns에지금은 인종 차별의 어둡고 황량한 골짜기에서 인종 정의의 밝은 길로 일어서야 할 때라며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언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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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뒤숭숭한 미국 전역~​저스틴 비버 커플의 달달한 모습으로눈호강 좀 자주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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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일, 구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