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시~작 (예식장계약, 웨딩플래너계약)
결혼 준비를 하면서 많은 것을 경험했어요.#1월~4월까지 준비해서 5월 9일이 도이어 결혼식입니다! 예식전에 경험했던 팁을 나누고 싶어서 공유합니다.첫번째로! 예식장을 먼저 알아봤습니다! 예식장은 양가 연장자의 의견을 반영해서 신랑이 원하는 곳으로 정했습니다.1 그래서 먼저 원하는 예식장 조건에 대해 정리했는데 1. 주차장이 많은 곳 2. 식당일에 신부가 몰래 입장해야 한다 3. 버진로드가 단상이어야 한다 4. 식장 오는 길이 번거롭지 않을 것 5. 식비가 비싸도 맛있어야 한다 6.300명 수용 가능한 곳이어야 할 곳을 알아보기 위해 일단 검색을 많이 했습니다.분당을 중심으로 조사해봤더니 유명한 3곳이 나오더라구요. 서현역에 위치한 라온스퀘어
>
판교에 위치한 W스퀘어
>
가천대역에 위치한 가천컨벤션
>
위의 3가지가 가장 마음에 들어 유명했습니다! 서현의 라온스퀘어인 판교W스퀘어는 아는 사람이 결혼식을 거행하던 곳에서 익숙해졌지만, 서현의 라온스퀘어는 시댁에서 주말이 붐벼서 교통 체증에 빠질 수 없다고 해서, 판교W스퀘어와 가천컨벤션 중에서 선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예약하고 나서 결혼준비를 워킹으로 준비할까?웨딩플래너와 함께할까? *워킹: 직접 알아보면서 발품을 팔며 준비하는 것을 고민하다가 직업 특성상 매장을 자주 뺄 수 없었고, *달콤이 직업: 준오헤어 미금역 1호점 매니저&점장*달콤이 남편의 직업: 안경사(동백이마트&비안경원 운영) 신랑도 저도 평일에 1~2일 정도 쉴 수 있어서 웨딩플래너와 함께하자고 지인에게 알아봤어요! 결혼한 동료에게 물어보니 할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웨딩박람회에도 가봤는데 제가 그 유명한 호갱씨라서 도전하지 않고 같이 일하는 헤어디자이너의 소개로 아이니웨딩, 웨딩플래너/문솔팀장님을 만나기로 했어요.하루에 한번 하려고 예식장, 플래너 상담을 예약했어요.일정이 빠듯하거나, 바쁜 분들은 시간 조정을 잘 해서 예약해 오면 보다 쉽게 상담에 응할 수 있습니다.상담이야기는 다음의 포스팅에 이어서 실시합니다.서현역 라온스퀘어 가천대역 가천컨벤션 판교 W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