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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몇부작 줄거리 알랴드림 카테고리 없음 2020. 6. 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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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을 보내주면서.. 마지막 회 왜 그리 슬픈건가요.. 저 역시도 심바의 어머니이자 꽃여사님의 딸이기에 어찌나 뭉클하던지..진짜 울컥해서 보는내내 참 맴찢한 드라마였답니다. 이렇게 #주말드라마 는 왠지 꼭 챙겨봐야한다는 모토가 있는데요. 후속으로 잇는건 어떠한 것일까 궁금쓰 했는데 바로 #설인아 #조윤희 #김재영 #윤박 님의 #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 이랍니다! 제목부터가 왠지 와닿는 느낌이긴 한데 등장인물들의 구성이 참 다양한 직업들과 구성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인지 살짝 보면 주말드라마 인만큼 100부작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이번만큼은 행복한 스토리로 함께 했으면 하네요~그럼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줄거리 한번 알랴드리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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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드라마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이 제법 많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인물들만의 사연들도 있어서 사실 인물관계도가 단순한듯 하면서도 은근 복잡스럽기도 했네요.ㅠㅠ 공홈에 따로 없어서 직접 만들어 보았고요! 오늘 본방 들어가시기 전 한번 체크해보고 가시면 더욱 이해도가 업! 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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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순둥스럼 멍뭉미한 외모에 똑 부러지는 모습이지만 사실은 똑! 똑! 하며 자주 부러지는 허당스러운 미인이랍니다 성격은 경우가 바르고 깔끔하데 방은 아우.. 난장판이고, 빨지 않은 옥과 감지 않은 머리에서는 자주 쿰쿰한 냄새가 나지요ㅋㅋㅋ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있지만 그러기엔 공부에는 영 재능이 없답니다. 꼭 되고 싶은 경찰공무원 시험은 나날이 불합격 불합격을 외치며 계속 낙방 중이고요. 왜 자신은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이번에 또 떨어지게면 뭐 먹고 살아야하나.. 하면서인생은 암담한데 인생철학은 허허 긍정스러우며 낙천적이라 뭐든 쉽게 포기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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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에는 관심따위 1도 없는 요즘 남자로혼밥과 혼술, 혼잠! 오직 혼자가 좋은 혼족으로 중 한명으로 비혼주의자랍니다 마덜랑 한 공간에 살면서도 서양의 아들과 마미들처럼 한 달에 한 번 약속을 잡아서밥을 먹고 시간을 보낸답니다. 그게 같이 사는 조건이라면서ㅎㅎ슈퍼리치지만 각자의 것은 알아서! 라는 더치페이주의자이고 세련미가 철철 귀티 쥬르륵 훤칠하게 잘 생긴 간지남이라 여자들이 득실득실 들이대지만 결혼할 생각 따위는 없으며 어린 친구들을 발굴하고 키우지만 개인주의자랍니다 돈도 사랑도 인간관계 역시 N분의 1, 그게 그의 원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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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SNS에 갇힌 쇼윈도 신데렐라로 100만 팔로우를 가진 파워 인플루언서랍니다아나운서 리즈시절에 모든 것을 버리고 부잣집으로 시집을 갔지요.. 부자 시댁에서 가족을 버리라 해서 모질가 가족도 내쳤답니다..그래서 행복하냐고? 무려 백만 명이 매순간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데..그 중 50만 명은 그녀가 워너비일 텐데 행복 안 할 수가 있겠어요?적어도 인스타 세상 속 그녀는 해피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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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잘 나가는 특급호텔 셰프였으나 지금은 ‘소확행’이라는 작은 음식점을 자유롭게 운영하고 있지요. 가게는 인터마켓 지하1층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고요,. ‘밥’ 이 중요한 남자, ‘밥’으로 말하는 남자, ‘밥’ 지어주는 남자로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집밥스러운 남자랍니다.함께 있으면 마이 홈 같고 내 방에서 먹는 양푼 밥처럼 편한 사람... 건강하고 따뜻하며 알면 알 수록 더 좋은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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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3세이며 뼛속까지 금수저인 인터마켓 대표랍니다. 제왕적 오너와 황제의전, 밀실경영 등 지난 시대와는 바바이 결별을 선언하고 투명하고 수평적 조직 문화와 대중과의 소통으로 ‘친구 같은 오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기업가랍니다. 그의 아내 김설아로 예쁜고 잘났으며 착한 여자!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는 설아의 성격이 그에게는 도전정신을 부추기게 되었고 어머니의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불도저처럼 결혼을 밀어붙였답니다
나태하고 태평한 복지부동 형 인간으로 가정불화로 집에 들어가길 싫어해 걸핏하면 팀워크와 팀플레이를 외치며 회식을 강요하는 외로운 상사여서 혼밥 하는 혼족 준휘를 눈엣가시처럼 여긴답니다오덕희 (30대 중반) cast.김보정 - 대리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스와힐리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인재이지만 스포츠를 좋아해 스포츠마케팅 부서로 지원했다. “NO!”를 외치지 못 하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탓에 능력치보다 힘들게 사는 캐릭터으로 지금은 모솔이지요.김보통 (20대 후반) cast.김은수 - 사원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처럼 사는 게 제일 큰 복이라 믿는 부모님의 작명대로 작은 키 빼곤 모든 게 평범스럼고 무난한 이십대 신입사원이지요내가 불편한 것보다 남이 불편한 게 더 불편한 평화주의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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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파이팅 넘치게 용을 쓰며 달려와서일까요? 힘내자! 라는 격려가 더는 힘을 못 쓰는 세상이 되어버렸답니다.. 청춘도 힘이 없고 사랑도 예전만큼 힘을 못 쓰기도 하고요... 여자들은 사랑을 포기하고 남자들은 결혼을 포기하며 아이들에게는 꿈이 없으며 노년을 포기해버린 어른들.. 노력에 배신당한 사람들은 그저 체념하는 것이 일상이 된 하루를 견디며 오늘도 뿌연 세상 속을 걸어가고 있답니다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른 채 말이에요... 방향도 속도도 잃었으며 더 이상 희망하지 않지요.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것인지... 물론 괜찮을 리가 있을까요 당연 괜찮지 않다면서! 일단은 멈추게 한 다음 그만 괜찮은 척하고 내 인생을 들여다보쟈규 좀! 1막은 세상의 눈으로 보고 살았으니 2막은 내 스스로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아요. 무언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것을 이루기 위한 인생이 아니라 온리 마이 라이프! 말이지요. 뭔가 되려고 달렸으나 되지 못했고 아등바등 애썼으나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찢기고 부서진 너덜너덜한 내 인생... 망가졌음 고쳐 쓰면 된답니다. 어차피 내가 쓰는 거 남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거, 멋질 필요도 예쁠 필요도 없지요, 내 인생 2막은 말이지유...그래 뭐 첫번째는 실패했다 하더라도... 인정하고 포기하자라는 마음으로.. 아직 2막이 있고 내가 원하면 3막도 있을 테니까요.. 그래봐야 여전히 별수 없다고? 영원히 별 볼일 없을 거라고?별 수 없어도 별 볼일 없어도, 행복할 순 있답니다 뭔가는 못 되도 나는 될 수 있으면서 뭔가로는 못 살아도 나로는 살 수는 있지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 나서고 확실하게 행복해집시다요! 하루에 단 1분이라도 내 인생에게 행복을 줘보자면서 말이에요...가족드라마를 가족 밖에서 보여줄 예정인데요. 맘이도 딸도 아버지도 아들도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 말이지유! 완성이 아니라 시작을 향해 나아가며 ‘너를 사랑해’ 가 아니라 ‘나를 사랑해’ 가 해피엔딩이 되는 내용으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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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의 틀을 이야기 해보면 무언가 되기 위해 애썼지만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자신의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랍니다. 영웅치킨집의 세딸 중 재벌가 입성이 목표인 맏딸 설아는 오지랖만 가득한 고3 여동생인 청아가 답답하기만 한데요. 그녀는 사실 학폭에 시다리리고 있었고 급기야 인터넷에서 만난 남학생인 준겸과 극단적인 선택을 하러 구둔역으로 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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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 및 줄거리 등장인물 알랴드렸고요! 막장 스타일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조금만 살짝 가미되어 더욱 재미를 업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전 심바 밥 챙겨주러 갑니다~! 안뇨옹~